현재 상황 기사에서는 야탑동 주택공급 계획에 대한 반발을 전하며, 기존 정비사업의 이주 대책도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은 교회와의 갈등으로 멈춘 상태라고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