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인가가 승인돼 시공자 선정과 각종 심의 등 후속 절차가 예정돼 있다. 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원 간 이해관계나 사업 조건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추진측 입장 강남구는 재건축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과 주민 간 소통·갈등 조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업은 지상 최고 26층, 7개 동, 548가구 규모를 목표로 한다.
현재 상황 강남구가 3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승인했으며, 조합은 토지등소유자 89%의 동의를 확보했다. 앞으로 시공자 선정과 각종 심의를 거쳐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