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감삼동 주민들은 사전 의견 청취 없이 후보지를 선정한 방식에 반발하고 있다. 구체적인 보상책이 제시되지 않은 데다, 사업 추진으로 미래 가치에 비해 재산권 행사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대측 입장 감삼동 비상대책위원회는 토지 등 소유자 65%의 후보지 선정 철회 동의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사업 방식과 보상책에 불만을 제기하며 반대 집회를 열었고, 추가 철회 동의서 제출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