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임지락 화순군수는 주민 희생을 전제로 사업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수몰 이주민 연금, 이주 정착지 지원, 잔여지 전체 보상과 주민 참여형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