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탑립·전민지구 토지주들이 공영개발 방식에 반대하며 민관 공동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사업의 토지 매입 방식과 개발 방식이 쟁점이다. 토지주들은 공영개발 추진 시 토지가 강제수용돼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대전시는 특구개발계획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행정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도시공사는 민원이 발생했지만 도시관리계획 및 특구개발계획 변경 관련 절차를 기존대로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공영개발 방식에 반대하고 민관 공동개발로 전환할 것을 요구한다. 주민회는 SPC를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공공지분 51% 확보를 근거로 대전시에 민원을 제출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들의 민원이 대전시에 제출됐으나 대전도시공사는 기존 행정절차를 이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개발 방식에 대한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