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조선소 유치와 운영 이후 주민들은 공해와 개발로 환경·생업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2014년 주민과 회사가 2017년까지 이주를 완료하기로 합의했지만 이행되지 않았고, 토지·건물·영업권 등의 보상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주민들은 과거 감정가가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됐으며 어업권 피해도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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