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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물 보상 안끝났는데"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토지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중 지장물 보상 누락 및 보상가액 산정 문제로 토지주와 한국도로공사가 갈등을 빚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도로공사가 지장물 보상을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속도로 공사를 강행하여 지장물이 훼손되었습니다. 이후 뒤늦게 감정평가를 실시했으나, 실물이 사라진 상태에서 산정된 보상금액이 토지주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해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도로공사는 지장물 목록 제출 누락으로 인해 보상 절차가 지연된 점을 잘못으로 인정하였습니다. 현재 보상액 산정 문제에 대해 토지주가 수용재결을 요청한 상황이므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는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어 재산이 훼손된 점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지장물이 이미 제거되어 객관적인 가치 입증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제시된 낮은 보상액을 수용할 수 없으며, 현재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
토지주 A씨가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를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하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보상가액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현재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도 시점

2021.04.21. kyeongin.com 보도 -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중 지장물 보상 누락 및 보상가액 산정 문제로 토지주와 한국도로공사가 갈등을 빚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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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국도로공사가 지장물 보상을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속도로 공사를 강행하여 지장물이 훼손되었습니다. 이후 뒤늦게 감정평가를 실시했으나, 실물이 사라진 상태에서 산정된 보상금액이 토지주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해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추진측 입장
한국도로공사는 지장물 목록 제출 누락으로 인해 보상 절차가 지연된 점을 잘못으로 인정하였습니다. 현재 보상액 산정 문제에 대해 토지주가 수용재결을 요청한 상황이므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는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어 재산이 훼손된 점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지장물이 이미 제거되어 객관적인 가치 입증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제시된 낮은 보상액을 수용할 수 없으며, 현재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
토지주 A씨가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를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하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보상가액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현재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