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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덕산댐 주민들은 '긍정적'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덕산댐 건설을 두고 주민 찬성과 생태계 파괴·고향 상실 우려가 맞서고 있다.
갈등 원인
덕산댐은 부산 식수원 공급 대안으로 다시 거론되고 있으며, 건설 시 약 3,300여 세대가 수몰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들 사이에서 경제적 보상과 관광자원 기대에 따른 찬성과 고향 상실 및 지리산 생태계 파괴를 우려하는 반대가 나타났다.
추진·시행 측 입장
지리산덕산댐추진위원회가 의뢰한 설문조사에서 수몰 예상지역 주민의 76.4%가 찬성했다. 찬성 이유로 경제적 보상과 관광자원 조성에 대한 기대가 제시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반대 주민들은 고향을 지키고 지리산 생태계를 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민대책위원장은 홍수 조절 여건 등을 고려하면 새 댐 건설의 필요성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산청군과 군의회는 주민 및 의원 의견을 추가로 듣고 경상남도와 환경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 여부가 확정됐다는 내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3.11.29. news.knn.co.kr 보도 - 덕산댐 건설을 두고 주민 찬성과 생태계 파괴·고향 상실 우려가 맞서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덕산댐은 부산 식수원 공급 대안으로 다시 거론되고 있으며, 건설 시 약 3,300여 세대가 수몰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들 사이에서 경제적 보상과 관광자원 기대에 따른 찬성과 고향 상실 및 지리산 생태계 파괴를 우려하는 반대가 나타났다.
추진측 입장
지리산덕산댐추진위원회가 의뢰한 설문조사에서 수몰 예상지역 주민의 76.4%가 찬성했다. 찬성 이유로 경제적 보상과 관광자원 조성에 대한 기대가 제시됐다.
반대측 입장
반대 주민들은 고향을 지키고 지리산 생태계를 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민대책위원장은 홍수 조절 여건 등을 고려하면 새 댐 건설의 필요성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산청군과 군의회는 주민 및 의원 의견을 추가로 듣고 경상남도와 환경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 여부가 확정됐다는 내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