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화그룹은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일대에 숙박시설과 테마파크 등을 조성하는 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어촌민박업계는 1000실이 넘는 대규모 숙박시설이 숙박 과잉을 심화해 지역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주장한다. 중산간 녹지 훼손과 지하수·토양 오염 우려, 사업 절차와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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