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군 비행장 및 사격장 인근 소음 피해 보상이 지번 경계 기준으로 나뉘어 동일 단지 내에서도 수혜 여부가 갈리며 형평성 논란이 발생했다. 또한 실제 피해에 비해 보상금이 매우 적어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같은 생활권 내에서 소음 피해를 똑같이 겪음에도 보상 여부가 갈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월 3~6만 원 수준의 보상액은 현실성이 없으며 제대로 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