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미아역 동측 후보지는 주민설명회 이후에도 사업 참여의향률이 50%를 넘지 못했다. 도심복합사업의 재산권 제한에 대한 반발과 주민 호응 부족이 사업 추진의 걸림돌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