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축산자원개발부(종축장)의 함평 이전을 둘러싸고 지역의 희생에 상응하는 보상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함평군과 주민들은 보상안 확정 전에 행정절차를 서두르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보고 있다.
반대측 입장 함평군과 주민 대책위는 실효성 있는 보상대책이 마련되기 전에는 행정절차에 협조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주민들은 영농형 태양광 발전 3GW와 스마트팜·스마트축사 조성, 농어촌 기본소득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