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신청사 부지 토지거래 제한과 수용·보상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예상됩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신청사 부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사유지 수용·보상 과정에서 주민 재산권 및 보상 갈등이 예상됩니다.
갈등 원인
신청사 예정지인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일대는 사유지가 대부분이어서 부지 매입과 도로 개설에 700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추산됩니다. 투기 과열을 막기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도 추진돼 주민 재산권 침해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농지와 사업체를 수용하거나 보상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강원도와 춘천시는 고은리 일대에 도청사와 공공기관, 상업·업무시설 등을 포함한 100만㎡ 규모의 행정복합타운을 추진합니다. 강원도지사는 주민에게 재산상 피해가 없도록 하고 농토 제공 등 다각적인 보상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재산권 침해와 수용·보상 과정에서의 손실을 우려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반대 표명이나 보상 요구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
신청사 부지는 고은리 일대로 확정됐고, 도와 춘천시는 2026년부터 청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상 절차가 지연되면 2028년 완공 목표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며, 탈락 후보지역 주민 등의 반발도 예상된다고 보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