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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홍천 송전선로 건설 주민반발 확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송전선로 경과지 주민들이 보상협상과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전이 횡성·홍천 등을 지나는 500㎸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경과지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로 주거여건이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현실성 있는 보상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환경영향평가 초안과 경과지 마을 특별지원방안을 공개했다. 환경영향평가 본안을 작성하고 관계 기관 협의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속실리·신대리·봉명리 주민들은 주민설명회 보이콧을 선언하고 현실성 있는 보상협상 없이는 사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항의했다. 횡성송전탑백지화위원회는 사업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현재 상황
한전은 서부구간 35개 마을과 보상협상을 진행해 횡성 4개 마을을 포함한 19개 마을과 협상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전은 2~4구간 주민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며, 주민 반발이 사업 추진의 변수로 남아 있다.

보도 시점

2023.02.09. kado.net 보도 - 송전선로 경과지 주민들이 보상협상과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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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전이 횡성·홍천 등을 지나는 500㎸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경과지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로 주거여건이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현실성 있는 보상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환경영향평가 초안과 경과지 마을 특별지원방안을 공개했다. 환경영향평가 본안을 작성하고 관계 기관 협의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속실리·신대리·봉명리 주민들은 주민설명회 보이콧을 선언하고 현실성 있는 보상협상 없이는 사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항의했다. 횡성송전탑백지화위원회는 사업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현재 상황
한전은 서부구간 35개 마을과 보상협상을 진행해 횡성 4개 마을을 포함한 19개 마을과 협상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전은 2~4구간 주민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며, 주민 반발이 사업 추진의 변수로 남아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