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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평이 19억인데 70평이 34억?.. 감정평가로 갈라선 '한남 3구역'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한남3구역 조합원들이 종전자산 감정평가액과 평가 기준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조합원들에게 통지된 종전자산 감정평가액을 두고 아파트와 단독주택 소유주들이 자산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평가액에 따라 추가 분담금이 달라지는 만큼, 감정평가 기준의 형평성과 공개 여부가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감정평가액은 용산구청이 선정한 두 감정평가업체의 평가액을 평균해 통지됐다. 조합은 공식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했고, 감정평가업체들은 조합을 통해 이의신청을 받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아파트 소유주들은 실거래 자산가치가 배제되고 대지지분 위주로 평가돼 감정평가액이 낮다고 반발한다. 단독주택 소유주들도 분할다세대·빌라와의 평가액 차이가 부당하다며 명확한 평가 기준 공개를 요구하고, 조정되지 않으면 소송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일부 아파트 주민들은 감정평가액 이의신청을 할 예정이며, 조합원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조합은 6월 7일까지 분양신청을 받은 뒤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추진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1.04.23. news.mt.co.kr 보도 - 한남3구역 조합원들이 종전자산 감정평가액과 평가 기준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조합원들에게 통지된 종전자산 감정평가액을 두고 아파트와 단독주택 소유주들이 자산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평가액에 따라 추가 분담금이 달라지는 만큼, 감정평가 기준의 형평성과 공개 여부가 쟁점이다.
추진측 입장
감정평가액은 용산구청이 선정한 두 감정평가업체의 평가액을 평균해 통지됐다. 조합은 공식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했고, 감정평가업체들은 조합을 통해 이의신청을 받고 있다.
반대측 입장
일부 아파트 소유주들은 실거래 자산가치가 배제되고 대지지분 위주로 평가돼 감정평가액이 낮다고 반발한다. 단독주택 소유주들도 분할다세대·빌라와의 평가액 차이가 부당하다며 명확한 평가 기준 공개를 요구하고, 조정되지 않으면 소송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일부 아파트 주민들은 감정평가액 이의신청을 할 예정이며, 조합원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조합은 6월 7일까지 분양신청을 받은 뒤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추진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