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화재로 주민 180여 명이 거처를 잃은 가운데 구룡마을 공영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개발 뒤 마을로 돌아오지 못할 것을 우려하며 분양권이나 토지매입권을 요구하고 있다. 거주 주택 대부분이 간이 공작물로 분류돼 보상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갈등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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