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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 들어서면 농사·재산권 어쩌나", 서산 인지면 주민들 '안면~해미...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인지면 주민들이 송전선로의 토지·영농 피해와 재산권 침해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안면~해미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며 인지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송전탑과 선로가 토지 이용과 재산권, 농경지와 영농환경에 미칠 영향 및 전자파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154kV 안면~해미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선로의 정확한 노선과 철탑 위치, 토지 이용 제한 및 피해·보상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라고 요구한다. 충분한 소통과 협의 없이 사업을 일방적으로 진행해서는 안 되며, 주민 의견과 합리적인 대안을 사업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인지면이장협의회는 사업 예정 지역에 송전탑 건설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주민 우려를 알리고 있다. 협의회는 한국전력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며 주민 의견을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고, 향후 노선 선정과 주민 협의 과정에서 조정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보도 시점

2026.08.24. joongdo.co.kr 보도 - 인지면 주민들이 송전선로의 토지·영농 피해와 재산권 침해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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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안면~해미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며 인지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송전탑과 선로가 토지 이용과 재산권, 농경지와 영농환경에 미칠 영향 및 전자파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154kV 안면~해미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선로의 정확한 노선과 철탑 위치, 토지 이용 제한 및 피해·보상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라고 요구한다. 충분한 소통과 협의 없이 사업을 일방적으로 진행해서는 안 되며, 주민 의견과 합리적인 대안을 사업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인지면이장협의회는 사업 예정 지역에 송전탑 건설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주민 우려를 알리고 있다. 협의회는 한국전력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며 주민 의견을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고, 향후 노선 선정과 주민 협의 과정에서 조정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