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전투기 활주로 방향이 구미 5단지 쪽으로 설정돼 구미 지역의 소음 피해 우려가 커졌다. 주민들은 공항 이전에 따른 소음 대책이 부족하고 정주 여건이 나빠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소음 피해 대책 없는 공항 이전에 반대하며 전투기 활주로 방향을 대구 쪽으로 변경하라고 요구한다. 구미시에도 신공항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주민 피해 문제에 대응하라고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