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는 203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광주 광산구와 전남 장성·나주·영암·강진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암군은 철탑 중심 송전선로가 지역민의 희생을 강요하고 공동체 갈등을 일으킨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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