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모노레일 하부정거장과 공영주차장 부지로 지정된 아미동 비석마을에는 주민 4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거대책을 요구했지만 서구청과 1년 넘게 협의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공사가 시작됐다.
현재 상황 2021년 12월 공사가 시작됐지만 하부정거장 부지 주민의 이주대책 협의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부지 확보가 늦어지면 나머지 공사가 끝나도 모노레일 운행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