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와 전남광주시는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 820만㎡ 가운데 약 208만㎡를 우선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지는 지정됐고 LH가 산업단지 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현재 상황 내년 말까지 입주협약·인허가·설계를 마치고 2028년 착공, 2030년 6월 초도 물량 생산을 목표로 한다. 군공항 이전과 군부대 소산, 군사보호구역 해제, 부지 조성 및 전력·용수 공급 등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