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SK하이닉스 용인 Y1 팹의 가동용 용수 공급시설 시운전 계획이 하류 지역인 안성시와의 수계 방류 갈등으로 보류됐다. 반도체 시설 가동에 필요한 용수·방류 문제를 둘러싸고 지자체 간 이해가 충돌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김선희 의원은 반도체 생산시설의 정상 가동을 위해 기반시설을 적기에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가 적극적인 중재안을 마련하고 민·관·공 협의체를 가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