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가 양산시 덕계동 일대 23만6331㎡를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해 주택 2991세대를 건립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구 지정 후 일정한 소유·동의 요건을 충족하면 토지를 강제 수용할 수 있어 편입 지주들이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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