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A사는 용산면 산저리 일원에 사업장 일반폐기물 매립시설을 설치하려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영동군은 소음·분진과 침출수·폐수 등으로 환경오염 및 주민 환경권 침해가 우려된다며 계획을 부적합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