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고덕비즈밸리 내 약 1만3000㎡ 공원용지가 최대 18~19층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JYP 신사옥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고 주민들의 주거환경 훼손 우려가 발생했다.
추진측 입장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학교시설 설치 재원 확보 등을 위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지구계획을 변경했으며, 토지 공급공고에 향후 계획 변경 가능성이 명시되어 있었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