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송전선로 경과지 주민 반대로 입지 갈등이 이어졌고, 한전은 주민 협의와 함께 공사에 착수했다.
갈등 원인
동해안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이다. 경과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대로 경과지 선정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동해안 발전제약 해소와 수도권 전력수요 대응을 위해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주민 설명회와 주민협의회 운영, 특별지원 협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경과지역 주민과 환경단체가 사업에 반대해 경과지 선정이 지연됐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현재의 요구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경과지 10개 지자체의 76개 마을 가운데 71개 마을과 특별지원 협의를 마쳤다. 전 구간 착공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마을과의 협의 상황은 기사에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