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LH가 제기한 3기 신도시 명도소송은 총 2,959건이며, 이 가운데 2,031건이 고양창릉지구에 집중됐다. 부승찬 의원은 LH가 미이전 사유를 세밀히 파악하고 주민 수용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