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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덕 송전선로 3안 가결…신광면 난제에 입지선정위 6개월 연장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광면 주민들이 주거권·경관 훼손을 우려해 송전선로 원안에 반대하고 대안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신광면 구간에 신영일변전소에서 비학산을 관통하는 송전선로 원안이 제시됐다. 주민들은 지상 송전탑이 주거권을 침해하고 자연경관을 훼손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신규 원전 전력 송전과 동해안 전력망 확충, 첨단 산업 전력 공급 및 전력 계통 안정성을 위해 선로 구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연장된 6개월 동안 지중화와 기존 국지도 활용 방안의 기술적·재정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주민들과 접점을 찾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신광면 주민대표 측은 비학산과 주민 주거권을 침해하는 지상 송전탑 방식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지도 68호선을 활용한 지중화 등 현실적인 대안을 반영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는 상옥리·죽장·송라 경계 구간의 기존 1·2안을 폐기하고 3안을 가결해 해당 구간 갈등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신광면 구간은 결론을 내리지 못해 노선 결정이 보류됐고, 위원회 활동은 주민 협상과 대안 검토를 위해 6개월 연장됐다.

보도 시점

2026.09.24. kbmaeil.com 보도 - 신광면 주민들이 주거권·경관 훼손을 우려해 송전선로 원안에 반대하고 대안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신광면 구간에 신영일변전소에서 비학산을 관통하는 송전선로 원안이 제시됐다. 주민들은 지상 송전탑이 주거권을 침해하고 자연경관을 훼손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신규 원전 전력 송전과 동해안 전력망 확충, 첨단 산업 전력 공급 및 전력 계통 안정성을 위해 선로 구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연장된 6개월 동안 지중화와 기존 국지도 활용 방안의 기술적·재정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주민들과 접점을 찾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신광면 주민대표 측은 비학산과 주민 주거권을 침해하는 지상 송전탑 방식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지도 68호선을 활용한 지중화 등 현실적인 대안을 반영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는 상옥리·죽장·송라 경계 구간의 기존 1·2안을 폐기하고 3안을 가결해 해당 구간 갈등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신광면 구간은 결론을 내리지 못해 노선 결정이 보류됐고, 위원회 활동은 주민 협상과 대안 검토를 위해 6개월 연장됐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