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765kV 고압 송전선로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다. 전자파 유해성 주장뿐 아니라 보상 협상 방식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불신이 반발의 배경으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