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유진상가·인왕시장 일대 정비사업의 보상 방식과 개발 규모를 둘러싼 갈등이 조정됐다.
갈등 원인
사업성 부족과 이해관계 충돌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했다. 토지주·상인·주민 사이에 보상 방식과 개발 규모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와 서대문구는 홍제역 일대를 주거·상업·업무·복지가 결합된 거점으로 조성하려 한다. SH공사와 공동 시행하고, 주민설명회와 면담을 통해 보상 기준과 단계별 개발 계획을 마련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상인·주민은 보상 방식과 개발 규모를 두고 이견을 보였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등소유자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해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 이주·철거를 거쳐 2028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