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현물보상 지침과 이주대책 지연에 양지마을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다.
갈등 원인
현물보상지침 제정이 늦어지면서 예정된 보상 일정이 불가능해졌다. 임시 거주지 제공과 이주대출 등 구체적인 이주대책도 확정되지 않아 사업 일정 지연과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와 LH는 사업시행과 보상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LH는 공공임대주택 제공과 금융지원 방안을 추후 마련하겠다고 안내했으며, 구체적인 사업 진행 사항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현물보상지침을 즉시 제정하고 공개된 일정을 제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임시 거주지와 이주대출 등 실질적인 대책, 사업 일정과 로드맵 공개도 촉구하며 사업이 다른 공공정비사업보다 뒤로 밀린 데 대해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당초 2027년 준공 계획은 보상지침 지연으로 차질이 우려되며, 2030년 상반기 입주 등으로 일정이 재설계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추가 집회와 공개 요구에 나설 방침이며, 갈등은 해결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