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현대차그룹이 GBC 건축 계획을 기존 105층에서 54층 4개 동 규모로 변경하면서 서울시와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 GBC 계획과 삼성역 복합환승센터·GTX-A 공사 및 개통 일정이 맞물려 갈등이 불거졌다.
현재 상황 GTX-A 삼성역 구간은 당초 2028년 완전 개통을 목표로 했으나 일정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다.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의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개통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