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예래단지 사업부지 수용에 대해 토지주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대법원이 2015년 토지수용재결을 무효로 판단했다. 버자야는 JDC가 토지주 소송 등의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며 사업 중단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