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사업은 토지 보상 관련 소송 등으로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토지 보상금과 공사비 증가로 총사업비가 당초 436억원에서 564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추진측 입장 고양시는 공공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차고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증액분에 해당하는 국비 지원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건의하고, LH에도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상황 사업은 착공하지 못한 상태이며, 고양시는 진행 중인 타당성 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원 조달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투자 심사와 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