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영주차장 조성 과정에서 남은 1필지의 보상 재결을 두고 소유주가 이의를 제기했다.
갈등 원인
사업 부지 7필지 중 6필지는 보상이 완료됐지만, 나머지 1필지는 수용재결 후 소유주 측이 이의를 신청했다. 보상 금액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계양구는 계양산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난 해소와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남은 필지의 재결 절차와 별개로 보상이 완료된 필지부터 철거를 시작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남은 1필지 소유주 측은 인천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에 이의를 신청했다. 보상 금액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나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6월 26일 심의를 거쳐 보상 금액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이달 중 보상 완료 필지의 철거를 시작하고, 남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