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신안 해상풍력단지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은 어업권 침해, 전자파 우려, 경관 훼손을 문제 삼았다. 해상풍력 입지와 주민 수용성 확보가 에너지 고속도로 구상의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고 국가 전력망과 연계해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는 계획이다. 주민 참여형 모델을 도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용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