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울진군수는 주민 피해와 생계 곤란을 고려해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산불로 잃은 임목과 송이·약초류 등 임산물 피해를 정부가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