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보상 과정에서, 토지주들은 감가상각이 적용된 보상 방식 대신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반영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 50여 명은 충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현재의 보상 방식이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사업 추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