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중단되었던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재개를 위해 JDC가 토지주들에게 추가 보상금을 지급하며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갈등 원인
2015년 대법원의 토지수용 무효 판결로 사업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사업 정상화를 위해 기존 보상액과 현 감정평가액의 차액을 지급하는 추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예래단지의 사업 정상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사업 방향을 재설정하고 토지주들과의 합의를 통해 토지 보상 문제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사업을 재개하고자 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과거 강제 수용에 반발하여 소송을 제기했었다. 현재는 JDC의 추가 보상안에 대해 법원에 조정위임장을 제출하거나 협의에 응하며 보상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상황
현재 JDC는 추가 보상 사무소를 운영하며 토지주들과 합의를 진행 중이다. 160명 이상의 토지주가 조정위임장을 제출했으며, 연내 토지 보상 70% 달성 및 내년 인허가 절차를 거쳐 착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