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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신축 아파트' 춘천 고압선 지중화 신호탄 될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아파트 부지만 우회하는 부분 지중화에 그치자 춘천 일대 송전선로의 근본적 지중화 요구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신축 아파트 공사로 기존 송전탑을 옮기는 과정에서 임시 송전탑이 인근 아파트에 더 가까워졌다. 해당 사업은 아파트 부지를 우회하는 구간만 지중화할 계획이어서 일대 고압송전선로의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신축 아파트 시행사는 공사 부지의 송전선을 지중화하기 위해 임시 송전탑을 설치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춘천시는 지중화를 검토할 수 있지만 실제 사업 시행은 한전이 맡으며, 한전은 경제성 등 여러 여건을 검토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들은 임시 송전탑과 고압송전선의 전자파 유해성 및 지가 하락 우려를 제기했다. 춘천시의원과 강원도의원은 시민의 건강권·재산권 보호를 위해 춘천변전소 이전과 일대 송전선로 전체의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신축 아파트 구간의 지중화는 진행 중이며 2027년 2월 완료가 예상된다. 인근 주민들에게 보상액이 지급돼 해당 구간을 둘러싼 반발은 일단락됐지만, 일대 전체 지중화 요구와 우려는 남아 있다.

보도 시점

2025.11.12. kado.net 보도 - 아파트 부지만 우회하는 부분 지중화에 그치자 춘천 일대 송전선로의 근본적 지중화 요구가 제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신축 아파트 공사로 기존 송전탑을 옮기는 과정에서 임시 송전탑이 인근 아파트에 더 가까워졌다. 해당 사업은 아파트 부지를 우회하는 구간만 지중화할 계획이어서 일대 고압송전선로의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추진측 입장
신축 아파트 시행사는 공사 부지의 송전선을 지중화하기 위해 임시 송전탑을 설치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춘천시는 지중화를 검토할 수 있지만 실제 사업 시행은 한전이 맡으며, 한전은 경제성 등 여러 여건을 검토한다.
반대측 입장
인근 주민들은 임시 송전탑과 고압송전선의 전자파 유해성 및 지가 하락 우려를 제기했다. 춘천시의원과 강원도의원은 시민의 건강권·재산권 보호를 위해 춘천변전소 이전과 일대 송전선로 전체의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신축 아파트 구간의 지중화는 진행 중이며 2027년 2월 완료가 예상된다. 인근 주민들에게 보상액이 지급돼 해당 구간을 둘러싼 반발은 일단락됐지만, 일대 전체 지중화 요구와 우려는 남아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