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가 장위10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조합이 제시한 250억 원보다 두 배 이상 많은 563억 원의 보상금을 요구하며 철거를 거부했다. 사업 지연으로 조합의 사업비와 이주비 대출 이자 부담이 커졌다.
현재 상황 조합은 교회 부지를 제외하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공청회를 열었다. 변경 인가와 건축심의를 거쳐 내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며, 교회를 상대로 약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시작하겠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