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주민 우려를 두고 영암군이 사회적 협의체를 출범했다.
갈등 원인
영암군 송전선로 건설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주거 생활권 침해와 환경 파괴, 안전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영암군은 송전선로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을 주민과 공유하고, 협의체 논의를 군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주민 우려를 살펴 현장 중심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선로 인근의 주거 생활권 침해와 환경 파괴, 안전 문제를 제기했다. 일방적인 사업 추진이 아닌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현재 상황
영암군은 주민 대표와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 제기된 쟁점은 협의체 안건으로 다뤄지며,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대안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