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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재건축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도전…2028년 이주 목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이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와의 갈등 끝에 새 시행자 지정 절차를 밟고 있다.
갈등 원인
양지마을은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의 문제로 업무협약을 해지했다. 주민대표단은 기존 신탁사가 재건축 운영 과정에서 주민 혼선을 일으키고 신의성실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주민대표단은 대신자산신탁을 새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재건축을 추진하려고 한다.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공사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표단은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의 운영 방식이 주민 혼선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교체를 추진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표단은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 60%를 확보해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르면 이달 중 지정·고시가 이뤄질 수 있으며, 2028년 하반기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6.07.01. kyeonggi.com 보도 -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이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와의 갈등 끝에 새 시행자 지정 절차를 밟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양지마을은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의 문제로 업무협약을 해지했다. 주민대표단은 기존 신탁사가 재건축 운영 과정에서 주민 혼선을 일으키고 신의성실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추진측 입장
주민대표단은 대신자산신탁을 새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재건축을 추진하려고 한다.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공사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표단은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의 운영 방식이 주민 혼선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교체를 추진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표단은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 60%를 확보해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르면 이달 중 지정·고시가 이뤄질 수 있으며, 2028년 하반기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