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지마을은 기존 예비사업시행자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의 문제로 업무협약을 해지했다. 주민대표단은 기존 신탁사가 재건축 운영 과정에서 주민 혼선을 일으키고 신의성실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표단은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 60%를 확보해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르면 이달 중 지정·고시가 이뤄질 수 있으며, 2028년 하반기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