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댐은 1965년 완공됐고, 수몰민들은 자유이주·현지잔류·집단이주 방식으로 이주했다. 기사에서는 수몰민의 고향 상실과 이주 후의 고충이 여전히 아픔으로 남아 있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