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중부 4군 공동장사시설 후보지로 선정된 음성읍 평곡2리에 대해 인접 마을 주민들이 생활권 침해를 우려했다. 주민들은 동의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지적하며 반대 서명부를 제출했다.
현재 상황 평곡2리는 동의서 요건 미달로 후보지에서 최종 배제됐다. 공동장사시설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될 예정이며, 기사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인접 마을까지 포함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