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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에 주민 반발… 광주시 "허가 절차 중...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송전선로 공사와 변전소 신축에 따른 피해를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SK하이닉스 반도체공장 전력 확보를 위해 곤지암변전소에서 하이닉스 본사까지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로 인한 도로 통제와 교통체증·사고, 계획된 변전소의 전자파 피해를 우려하며 적절한 보상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SK하이닉스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광주시 및 주민들과 피해 보상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곤지암읍 주민들은 공사로 교통 불편과 사고가 발생하고 변전소로 전자파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적절한 보상이 없다면 공사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현수막을 내걸고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광주시는 민원이 해소될 때까지 신대리 구간 공사 허가 절차를 잠정 중단하고, 변전소 관련 허가도 보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1.10.17. khan.co.kr 보도 - 주민들이 송전선로 공사와 변전소 신축에 따른 피해를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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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SK하이닉스 반도체공장 전력 확보를 위해 곤지암변전소에서 하이닉스 본사까지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로 인한 도로 통제와 교통체증·사고, 계획된 변전소의 전자파 피해를 우려하며 적절한 보상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SK하이닉스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광주시 및 주민들과 피해 보상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곤지암읍 주민들은 공사로 교통 불편과 사고가 발생하고 변전소로 전자파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적절한 보상이 없다면 공사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현수막을 내걸고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광주시는 민원이 해소될 때까지 신대리 구간 공사 허가 절차를 잠정 중단하고, 변전소 관련 허가도 보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