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기장군에 추진 중인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주민 반대로 허가 이후에도 착공하지 못했다. 허가 만료일이 다가오고 사업자가 기간 연장을 신청하지 않아 사업의 향방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현재 상황 허가 만료일은 2월 16일이며, 기사 작성 시점까지 사업자는 기간 연장을 신청하지 않았다. 허가가 만료되면 같은 사업자라도 사업계획서를 다시 제출해야 하며, 주민 반대는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