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울산시는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남구에 길이 2.61㎞의 왕복 4차로 우회도로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는 향후 보상 절차가 필요하며, 도심 인접 구간을 지나 환경 훼손과 생활권 단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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