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시흥 장현지구 데이터센터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은 전력 케이블과 전자파 영향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배곧 AI컴퓨팅센터 후보지도 입지 검토 소식만으로 주민 반대가 확산됐다.
현재 상황 시흥 장현지구 데이터센터 사업은 주민 반대와 소통 부족 논란 끝에 백지화됐다. 배곧 후보지에서도 반대가 제기됐으며, 기사에서는 다른 지역에서도 주민 갈등이 반복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