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대구~경북 광역철도 추진에 따라 연선 주민의 보상 요구가 제기됐습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예타 통과 후 노선·정거장 확정과 보상 절차가 예정돼 있고, 연선 주민들이 조속한 보상을 요구해 향후 보상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후속 계획 수립과 설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사업 추진에 기대를 보이는 한편 조속한 보상과 착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대구시는 철도사업을 신공항 개항 일정에 맞춰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협의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 사업 반대나 보상액에 대한 이견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군위·의성 주민들은 조속한 보상과 착공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상황
예타 통과가 의결됐으며 세부 노선과 정거장 위치는 기본계획 단계에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착공은 이르면 2028년 말~2029년 초로 조율되고 있습니다.